2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420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520억원 유출 우위를 보였다. 채권형펀드와 MMF로는 각각 510억원과 2조2660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20일 이후 8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 흐름이 이어졌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중동아프리카(182억원), 러시아 브라질(105억원)로는 자금 유입이 이어졌지만 중국 등 다른 지역에서 환매가 많아 2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한편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565억원 증가한 140조470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090억원 늘어난 79조911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525억원 감소한 60조5590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가운데 'ING1억만들기주식 1'과 'PCA베스트그로쓰주식I- 4'으로 각각 123억원, 101억원이 유입됐다. 'KB신광개토선취형주식'과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 5C-A'으로도 각각 77억원, 67억원 들어왔다.
'미래에셋3억만들기좋은기업주식K- 1'과 '미래에셋솔로몬주식 1'에서는 35억원씩이 유출됐다.
해외펀드 가운데 '프론티어중동주식자C 3'과 '피델리티EMEA종류형주식-자(A)'으로 93억원, 48억원이 유입됐다.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법인주 1ClassI'과 'SH더드림러브주식자 1(A클래스)'으로도 32억원, 29억원이 들어왔다.
'도이치DWS프리미어에그리비즈니스주식C-I'과 '신한BNP봉쥬르중남미플러스주식_자HClassA1'에서 129억원, 58억원이 빠져나갔다.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A-1'과 '자E'에서 각각 83억원, 68억원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