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채권시장의 지표물인 10년물 일본국채(JGB) 금리가 오후들어 한때 0.09%포인트 상승한 1.755%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9일 이후 최고치다.
전날 미국 국채 금리가 인플레 우려 속에 장단기 모두 최근 저항선을 돌파한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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