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0시 1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웰스브릿지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퓨쳐하이테크에 대한 IPO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상장은 내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퓨쳐하이테크는 웰스브릿지가 지난해 11월에 인수한 회사로 반도체 장비부품 개발과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상장을 위해 주간사까지 내정돼 있는 상태다.
이 관계자는 "퓨쳐하이테크는 상장조건에 부합하고 사업모델이 괜찮아 IPO하기에 적당한 회사"라며 "상장하는 데는 별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웰스브릿지는 퓨쳐하이테크 지분 50.1%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회사측은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100% 자회사인 티켓나라의 코스닥 상장과 관련해 "아직까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