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일시 1만 4400선까지 접근했던 지수는 고점 부근에서 쏟아진 경계 매물과 주말 차익실현 움직임에 밀리고 있다.
선물시장에서 투기세력들이 대규모 매도 주문을 내놓으면서 선물이 반락 장세를 견인했다.
15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16.16엔, 0.11 % 하락한 1만 4235.58엔을 기록 중이다.
이날 지수는 1만 4363엔으로 상승 출발, 한때 1만 4392.53엔까지 올랐다가 후퇴, 1만 4211엔까지 하락했다. 1만 4200선이 일단 지지된 모습이다.
닛케이 선물 6월물은 이 시간 현재 전일대비 10엔 하락한 1만 4250엔에 거래되고 있다. 1만 4210엔까지 하락한 뒤 낙폭을 다소 줄였다.
엔/달러는 104.50엔 밑으로 내려서면서 부담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