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영의료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놓는 이 상품은 싼 보험료로 작은 사고부터 큰 질병까지 폭 넓게 보장하는 자녀 전문 민영의료보험이라고 은행측은 주장했다.
0세부터 최고 14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한번 가입하면 최고 3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유아기부터 성인이 될 때 까지 각종 치료비를 종합 보장한다는 점이 특장점으로 부각된다.
만기는 25세와 30세 두 가지가 있고 납입 기간은 3년납, 5년납, 10년납, 15년납 등 네 가지로 나뉜다.
질병과 상해에 대한 입원의료비로 최고 3000만원과 통원의료비 1일 최고 10만원을 보장한다.
특히 일반암 진단비 3000만원과 자녀 7대 암진단비 6000만원을 보장하고 있어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에 대해 집중 보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중대한 화상 부식진단비, 질병재활자금, 상해재활자금 및 일반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에 대해 추가 보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근로소득자의 경우 납입 보험료 전액을 1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만기 때는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 원금의 99%를 돌려 받을 수 있어 자녀 학자금 또는 결혼 자금 등의 목돈 마련에 이용할 수 있다고 은행측은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