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국의 온라인 경제신문 마켓와치(Market Watch)는 쓰촨성 지역에 지진이 발생해 피해 복구가 사흘째 진행되고 있지만, 거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어 재산 피해액은 1400억 위앤(200억 달러)을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편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은 구조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사망자 수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2만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종자 역시 1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