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는 13일 오전 11시 현재 전일대비 14.93%오른 46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화전기 관계자는 "삼성과 LG의 하청업체로서 물량을 공급하는데 단가인상안이 확정됐다"며 "6월부터 인상된 단가로 거래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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