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석유수출국기구(OPEC) 관계자가 최근 유가 급등세는 수급요인 보다는 투기세력 때문이라고 발언했지만, 이날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1시 20분 부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부 텍사스산 경질유(WTI) 6월 인도분은 전일 뉴욕시장 종가대비 64센트 오른 배럴당 124.33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시간외 거래에서 WTI 근월물은 124.28달러에서 거래를 시작, 장중 저점은 124.08달러를 고점은 124.53달러를 기록하며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거래되는 북해산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은 전일 뉴욕시장 종가대비 78센트 오른 배럴당 123.62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