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일대비 4.63% 오른 8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폭을 확대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지식경제부의 에너지 공기업 대형화 계획이 올 상반기까지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며 "실행되면 한국가스공사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정부 정책으로 인한 성장과 신규 유전 진출 등의 양적인 팽창으로 기업가치는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