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재정부는 이같은 국고채전문딜러지정심의위원회 의결 결과를 발표하고 도이치 은행 서울지점의 경우 국고채 인수 및 시장조성 실적 등 의무이행 여부를 평가해 평가기준에 미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채전문딜러지정을 신청한 교보증권에 대해서 새로이 자격을 부여했다.
국고채전문딜러는 줄여서 PD라고 불리며 국고채 발행시장에서 입찰에 참가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는 대신 국고채 유통시장에서 호가제시 등 시장조성 의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오는 1일 기준으로 국채전문딜러는 은행권은 8개사로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 산업은행, 신한은행, BNP파리바 서울지점, 하나은행, JP모건체이스 서울지점 등이고 증권사의 경우 12개사로 교보증권, 굿모닝신한증권,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부증권, 동양증권,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현대증권, SK증권 등이다.
상반기 우수PD는 삼성증권, 동양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등이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