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전문 교육기관인 에듀포렉스는 FX마진거래의 근본적인 원리 이해와 함께 트레이딩 전문 기법을 강화한 실전교육을 통해 8주간 총 120시간의 교육을 내달 1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체 개발한 시스템 트레이딩 프로그램은 과거 데이터를 이용한 매매 전략의 시뮬레이션으로 다양한 지표와 기술적 분석으로 통해 실시간 매매 신호를 개발할 수 있다고 에듀포렉스는 설명했다.
이번 강좌는 국제금융시장의 이해와 기본적인 분석 등을 담은 ‘오리엔테이션(1~2주)’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론과 기술습득의 단계인 ‘기술적 분석(3~4주)’, 시스템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이용한 프로그램의 기법과 전략습득 과정의 ‘시스템 트레이딩 기법 전략구성(5~6)’, 실전을 통해 감각을 익히는 ‘데모 트레이딩(7~8주)’ 등으로 구성돼 국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FX마진거래와 거래전문 기술교육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에듀포렉스의 강사진은 외환과 선물을 거래에 능통한 유명 전문가들로 수강생들과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팀을 만들어 모의투자전략도 수립하는 등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에듀포렉스는 밝혔다.
또 전국 광역시 단위로 분원을 설치하고 자체 트레이딩 센터를 구축, 다변화하는 외환시장과 금융시장의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오세돈 에듀포렉스 원장은 “단순한 툴 사용법이나 몇가지 기술 교육으로는 FX마진거래에서 살아 남을 수 없다”며 “향후 FX마진거래 딜러에 대한 수요가 폭증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강력한 외환전문 트레이더 양성교육을 통해 개인에게 외환딜러로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나아가 국내 금융종합교육 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