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도급주택과 건축부문이 성장 동인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됨. 도급주택수입(매출비중 57.3%)은 해운대 제니스 PJ(07.11~11.7, 1,788세대, 1조 833억원) 착공, 건축수입(매출비중 16.0%)은 은평 뉴타운(06.2~09.12, 1,279억원) 등의 활발한 기성인식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3%, 124.3% 증가함.
전년동기 34.1% 수준의 비주택부문 매출비중이 금년동기 39.8%로 확대되어 사업 Portfolio개선 진행중임.
- 판관비율 하락에 따라 영업이익 증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4.9% 증가함. 원자재가격 상승분을 실행원가에 반영한 보수적인 회계방침에 따라 동분기중 원가율은 83.7%(+1.2%p)임. 전체 주택부문 원가율은 82.6%(+2.6%p)로 집계됨.
대구지역 미분양 등 53억원의 대손상각비 반영에도 불구, 광고선전비 및 경상개발비 절감으로 판관비율은 9.7%(-1.6%p)임.
다만, 동분기중 세전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8.0% 감소하였으나 전년동기에는 ㈜두산 유가증권처분이익 354억원이 반영된 바 있음.
적정주가 21,100원, 'BUY' 유지: 적정주가는 21,100원임. 'BUY'의 투자의견을 유지함.
적정주가 및 추정실적을 조정할 계획임.
이 회사는 최근 DCDC(Doosan Costruction Diet Campaign)을 통한 판관비 절감과 더불어 지속적인 Turn Around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