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주력 제품인 D램과 낸드(NAND)플래시 메모리 시장의 여건이 계속 어려울 것이란 전망을 이 같은 등급 전망의 하향 조정 배경으로 설명했다.
지난 해 메모리시장은 과잉 공급과 급격한 단위판매가격 하락 등으로 고전했지만, 마이크론은 이 같은 평균판매단가 하락 충격을 극복할 수 있을 정도로 적극적으로 생산원가를 절감하지 못했다고 무디스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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