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11시 정각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알티전자 고위 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미 생산설비 확대계획에 따라 설비발주가 이미 나가있다"며 "현재 생산량 증설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오는 5월말까지 1차설비를 들여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시장 상황을 봐 가며 2억~3억개까지도 생산수준을 늘릴 계획"이라 밝혔다.
파워LED는 광효율이 높아 가로등이나 자동차용 조명으로 사용되며 최근 수요확대에 따라 공급도 급격히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수주상황을 검토해 현재 개발을 진행 중인 물량이 양산에 들어가게 되는 올 하반기 중에는 양산규모를 더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이미 사전에 고객사와 개발 및 양산물량를 산정해서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공급 물량이 가시화되는 올 하반기에는 매출에 직접적으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