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프로그램에 이국동 사장과 전 임직원이 참여해 신용카드 포인트 기부 등을 통해 소외계층 돕기를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은 신용카드 포인트를 기부하는 것 외에도 직원들의 열의에 감동, 본인의 한 달치 월급을 쾌척하기로 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이처럼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며, 아름다운 기업이라는 그룹 슬로건에 맞춰 앞으로도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부된 신용카드 포인트는 휠체어 등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한 보조기구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통운은 지난 98년부터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무료로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재∙폭설 피해 이재민에게 구호품을 무상으로 배송하는 등 사랑의 택배라는 이름의 소외계층 돕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대한통운 편은 26일(토)오후 5시 10분에 방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