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사라콤(이하 사라콤)이 유상증자 성공과 신규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24분 현재 사라콤은 전일 대비 8.07% 이상 급등한 3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라콤은 지난 17일 소액일반공모 증자결정 후 23일, 24일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접수 첫날인 23일 현재 2.06 : 1의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19억 9000만 원 모집에 41억 2000만 원이 청약됐다고 밝혔다.
사라콤 김동욱 대표는 “최근 교육 사업 진출로 이번 유상증자의 성공이 확실시된다"며 "유증 성공 이후 본격적으로 교육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