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는 18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3.40%오른 426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하츠와 벽산은 공시를 통해 벽산이 하츠 최대주주 이수문 대표의 지분 31.29%(400만4780주)를 318억2600만원에 장외매수한다고 공시했다.
하츠는 레인지 후드와 주방용 빌트인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지난 1988년 한강상사로 출범해 가정용 레인지후드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771억원, 순이익 56억원을 기록했다.
하츠 관계자는 "벽산그룹으로 피인수후 긍정적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그동안 선발업체로서 재무구조 튼튼하게 유지해 와 시장점유율 50%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