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금호타이어가 올해 국내 모터스포츠의 힘찬 시동을 걸었다.
금호타이어는 15일 "지난 13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엑스타 타임트라이얼과 GT마스터스 개막전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아마추어 레이스인 엑스타 타임트라이얼과 슈퍼카들의 향연인 GT마스터즈는 금호타이어의 공식 후원 경기로 국내 모터스포츠의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며 "지난해보다 많은 기업들의 홍보 부스와 관람객들이 참여하여 대회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992년부터 지속적으로 국내 모터스포츠에 참여하여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스포츠 마케팅 활동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해외 유수의 경기에 참여하면서 축적된 경험을 충분히 활용하여 국내 모터스포츠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2008년 최상급 프로페셔널 경기인 GTM을 지원하여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기업의 위상을 유지하고, ETT/GTM와 스피드 페스티발의 지속적 지원을 통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모터스포츠 관계자는 “장기적인 마케팅 활동 측면에서 모터스포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며, 모터스포츠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