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위즈위드(대표 김종수)는 해외 상품 및 브랜드개발 회사인 다이시스 아메리카(Disys America)에 300만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다이시스 아메리카의 재정적인 효율성과 안정화를 모색해 해외 상품개발 강화 및 차별화를 위해서다.
위드위드의 관계자는 “최근 이뤄진 핵심사업부문 강화를 위한 출자와 자산 매각 등의 일련의 활동들은 위즈위드의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으로의 성장에 대한 본격적인 가시화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해외 상품개발이 강화됨에 따라 신규 사이트 오픈 등 위즈위드의 신성장동력에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다이시스 아메리카(Disys America)는 2006년 9월 29일 설립되어 현재 위즈위드가 다이시스 아메리카 지분의 100%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