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은 고품격 여행정보 제공 서비스의 일환으로 파리를 시작으로 26일부터 휴대용 여행 안내서인 '시티가이드북'을 발간해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이용 승객들에게 제공한다. 일반석 승객은 홈페이지 여행정보 코너(http//travel.koreanair.com)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사진은 26일 인천발 파리노선 대한항공 KE901편 기내에서 한 승객이 파리의 추천 호텔을 비롯해 유명 레스토랑을 포함한 맛집 소개, 쇼핑정보, 박물관 소개, 카페 및 산책장소 안내, 관광명소, 최신 여행정보와 추천 여행코스 등을 담은 시티가이드북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