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10시 5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2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B형간염치료제의 개발설은 단순검토 차원이었다"며 "자료를 검토한 바는 있지만 신규사업으로 설정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와 관련 현재로서는 특별한 개발 계획이 수립된 것은 없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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