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 국민은행 등 총 47개사가 배당금을 지급하며, 유가증권시장법인은 한국전력공사 등 37개사, 코스닥시장법인은 지에스홈쇼핑 등 10개사가 지급할 것이라 밝혔다.
3월 마지막 주의 배당금지급규모는 약 1조6979억 원이며, 이 중 유가증권시장법인은 1조6676억 원, 코스닥시장법인은 303억 원으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의 회사별 지급액은 삼성전자(1조1916억 원), 국민은행(8241억 원)순이며, 코스닥시장법인은 LG텔레콤(832억 원), 아시아나항공(263억 원)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