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또 "엔도파워의 판매증가로 인한 실적개선과 지주사 전환, 정부의 항생제 규제책등 복합적인 호재로 인해 주가가 재평가 될 듯하다"며 "대주주의 특수 관계인이 지분을 꾸준히 늘려온 것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날 박 애널리스트의 이지바이오 관련 리포트 주요 내용.
Agflation의 위기가 이지바이오에게는 기회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사료에 첨가시 소화흡수율을 높여주는 엔도파워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 날 듯. 저가의 곡물을 이용할 수 있어 사료의 원가를 절감할 수 있으므로 곡물가가 상승할수록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정부의 항생제 규제책 실시
08년 4월 1일부터 7종의 항생제의 사료내 혼합을 금지. 가축용 항생제 남용으로 내성강화와 슈퍼박테리아의 출현등 많은 문제점이 있어 화학제제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국제적인 추세. 천연제제의 첨가제를 생산하는이지바이오에게는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될 듯
지주사 전환과 부동산 가치
현재 지주사 전환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올해 4월 지주회사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전환시 지분법 적용 대상 계열사들의 가치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 지분율을 고려한 계열사들의 부동산 가치가 현재의 시가총액을 상회
주가의 재평가가 이루어 질 듯
엔도파워의 판매증가로 인한 실적개선과 지주사 전환, 정부의 항생제 규제책등 복합적인 호재로 인해 주가가 재평가 될 듯. 대주주의 특수 관계인이지분을 꾸준히 늘려온 것도 긍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