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522억 매출 목표가 담긴 2008년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누리텔레콤은 주력제품인 원격검침 시스템의 국내시장 확대와 해외수출을 통해 매출 비중을 40%까지 늘려 올해 경영목표로 매출 522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 순이익 50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158% 증가한 수치. 특히 원격검침 수출은 지난해 45억 대비 233%가 증가한 15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 대비 수출비중도 29%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전력공사, GE 등과 원격검침 해외사업협력을 통해 해외 프로젝트 추가 수주에 역점을 기울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