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원종혁 애널리스트는 10일 "지난 주말에 발표된 美고용동향은 미국 경기가 후퇴국면임을 확인시켰다"며 "또 모기지업체들이 마진콜에 응하지 못하는 등 신용경색 우려가 재부각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원 애널리스트는 "이로 인해 여전히 경기침체와 금융불안은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며 "다음 주 美공개시장위원회와 투자은행들의 실적발표로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부진한 주가 흐름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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