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무방향성은 미국발 신용경색 우려가 확산될 가능성과 더불어 바닥권에 왔다는 기대감이 상존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7일 오후 1시 4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40포인트 가량 빠져 1660선을 하회하고 있고, 코스닥은 10포인트 가량 빠져 640선을 지지하는 상황이다.
수급측면에선 오후들어 외국인의 선물매도가 증가하면서 잠시 낙폭을 확대, 1650선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증권가에선 오늘밤 나오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를 일단 지켜봐야겠지만 다음 주 또한 방향성 없는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