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동아제약은 전일대비 3.20%오른 1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오름세다.
같은 시각 한미약품은 전일대비 1.18%오른 1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전날 증시 마감 후 장외거래를 통해 동아제약 지분 20만주(223억6000만원)를 추가 취득, 지분율을 7.14%에서 9.13%로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한미약품이 동아제약 지분을 확대로 인해 기업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라며 "직간접적인 영업부문의 시너지를 얻을수 있는 가능성을 확보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