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전일 국제 비철가격은 니켈이 최근 1주일간 25% 가까이 급등하는 가운데 알루미늄을 제외한 전 품목이 동반 강세를 지속 중이다.
대우증권 양기인 애널리스트는 "최근 비철가격의 강세는 기상 이변, 성수기 도래, 국제 원자재 중에서 상승률이 가장 낮아 투기적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니켈의 경우 BHP의 콜롬비아 니켈 광산 파업이 장기화될 가능성과 함께 스테인레스 업황이 반전될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관측됐다.
- 전일의 LME 3월물 등락 현황
니켈 33,550달러 (+4.19%)
납(연) 3,461달러 (+2.37%)
주석 19,250달러 (+1.85%)
아연 2,830달러 (+1.42%)
전기동 8,581달러 (+1.01%)
알미늄 3,147달러 (-0.88%)
유가(WTI) 99.52달러 (-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