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오후 3시 17분 송고한 "정부, 다음달 유류세 인하안 상정" 기사의 두번째 단락에서 "최대 13% 인하하는 내용" 부분에 대해 재경부가 "10% 인하"라고 다시 밝혀와 고쳐 재송고합니다. 앞선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또 조직개편부분을 추가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정경제부는 다음달 첫 국무회의 때 유류세 인하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28일 재경부 최규연 대변인은 "탄력세율 조정을 통해 유류세를 최대 10% 인하하는 내용이 포함된 교통·에너지·환경세법과 개별소비세법, 조례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을 다음달 3일 국무회의 때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유류세의 탄력 할인율을 현행 20%에서 30%로 늘리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류세 인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가 내려가지 않는 것과 관련해 최 대변인은 “향후 대책이 나올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 대변인은 또 정부조직개편안과 관련, “기획재정부 정원은 909명으로 기존의 1049명에서 140명이 감축된다”며 “새로운 조직은 1차관보 2관리관 3실 1본부 체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