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 내구재주문이 전월대비 5.3% 급감했으며, 운송장비를 제외한 내구제 주문은 1.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1월 내구재주문이 전월대비 3.5%~4.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1월 운송장비 주문은 13.4% 급감했고, 방위재 주문을 제외한 내구재주문은 8.1% 줄었다. 반도체를 제외한 컴퓨터와 전자제품 주문은 1.4% 늘었다.
기업 설비투자 선행지표로 간주되는 1월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용 자본재 주문은 1.4% 줄었다.
한편 지난 해 12월 내구재주문 수치는 5.2% 급증한데서 4.4% 증가한 것으로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