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BNP파리바는 신용시장 여건 악화로 인한 대손상각으로 지난 4/4분기 순익이 10억 1000만 유로로 전년동기 17억 2000만 유로 대비 42%나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시장의 예상과 일치하는 것이다.
BNP파리바는 차입대출, 지급보증채의 손실 5억 8900만 유로에 대해 상각 처리하고, 미국 대출 및 증권 관련 대손충당금 3억 900만 유로를 적립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40억 달러 대손상각을 단행한 UBS와 다른 프랑스 은행들을 상기시키면서 자신들의 서브프라임 위험노출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