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미국 증시가 경기 및 금융 혼란 우려 속에 약세로 마감했지만, 전주말 닛케이지수가 9주만에 25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환매 양상을 보이면서 장막판 낙폭을 줄인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특히 소니(SONY)가 차세대 DVD 표준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강세를 기록했다.
18일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주말종가대비 165엔, 1.2% 상승한 1만 3787.48엔을 기록중이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3627.31엔에서 상승 출발해 1장중 1만 3820.12엔을 기록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도 전주말종가대비 12.84포인트 떨어진 1347.73을 나타내고 있다.
개장 전 외국계 증권사를 경유한 매매주문은 순매수를 기록한 것으로 관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