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상한가를 기록했던 삼지전자는 1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6.33% 급등한 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지전자는 지난해 9월 중국 산서운벽성과기복무유한공사를 통해 산서상영매업유한공사 지분 99% 인수계약을 체결, 자원개발사업에 신규진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삼지전자 관계자는 석탄개발사업과 관련, "산서운벽성과기복무유한공사 합자법인에 대한 2차송금이 완료돼 구체적인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측은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 자원개발사업보다는 1/4분기 실적호전 기대감과 자산가치 부각에 따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