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작년보다 13.1% 증가한 5000억원, 매출총이익은 905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지난해 실적의 경우 4421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전년에 비해 9.6% 증가했다.
또 매출 6조113억원, 수주 10조6376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6%와 1
6.5%가 늘어났다.
수주 잔고는 총 37조3000억원(약정잔고 17조5000억원 포함)으로 향후 5년 이상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게 됐다.
GS건설측은 "지난해 해외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업무 혁신과 수익성있는 사업 선별 수주 등의 노력으로 실적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