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애널리스트는 "반면 중국 사업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이라며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시장에서 보수적 사업전개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FNC코오롱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을 제시함. 업종 평균 PER 8.6배에 30% 할증하여 산정하였음. 1)동사의 07~10년 EPS CAGR 전망치는 15.3% 로 견조한 성장세 유지, 2)타 의류업체 대비 경기 민감도 낮은 소비자층 확보, 2)주력 복종인 아웃도어의 지속적 성장으로 valuation 프리미엄을 부여하였음.
- 아웃도어의 견조한 성장으로 08년 12% 매출 성장 기대
주력 복종인 아웃도어&스포츠의 성장세와 장년층의 긍정적 소비 전망에 따라 동사 매출액 3년 CAGR 8.5%로 예상함. 또한 08년부터 복종기준 계열사 통합운용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 과거 04년 12월 코오롱 패션 업무 통합, 07년 02월 캠브리지 인수 발표 후 주가가 상승했다는 점에서, 규모의 성장이 영업 레버리지로 이어진다는 기대감이 반영된다는 판단.
- 중국 사업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낮추자
동사의 중국 사업에 대해서는 중립적 관점. 동사는 07년말 기준으로 중국내 3개 브랜드, 총 29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음. 매출액은 동사 매출의 0.5% 비중임.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스포츠 의류 시장에 동사는 보수적인 사업전개 중이기 때문에, 중국 사업이 단기적으로 동사이익에 반영되기는 어려울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