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한통운 인수 컨소시엄 주체로 시너지 효과가 부각된 아시아나항공은 12시 43분 현재 7%이상 상승중이다.
반면 당사자인 대한통운의 주가는 재료소멸 효과로 급락하고 있다. 대한통운은 이날 같은 시각 전일대비 10.48% 떨어진 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향후 막대한 자금부담이 우려되는 금호산업 대우건설 금호석유 등은 10%가 넘는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물류비 절감효과로 강보합세를 보이며 1.6% 올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