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휴대폰 자선냄비 캠페인은 휴대전화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현금이나 고객이 적립한 각종 포인트로 기부를 할 수 있는 모바일 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고객의 기부금과 SK텔레콤의 후원금은 결식아동돕기, 장학금 및 공부방 지원 등 청소년 후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수일 C&I기획실장은 "향후에도 무선 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고객들이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