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선인은 당초 공약으로 내세운 7% 경제성장과 관련해 "임기 5년에서 길게는 10년에 걸쳐 계획해서 내놓은 것"이라며 "올해는 이미 정부예산이 확정됐고 4월 총선 등이 있어 올해 경제운용은 실질적으로 새 정부가 100% 관장하기 어렵다"며 한발 물러서는 분위기를 내비쳤다.
이어 "기업 노동자 정부가 합심하면 올해는 6% 성장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무리하게 경제성장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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