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시 33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신흥증권은 현대차그룹으로 피인수설이 돌면서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앞서 이달 3일 신흥증권은 "최대주주인 지승룡 대표이사가 보유중인 지분매각을 위해 인수자의 대리인인 전문컨설팅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오는 7월 2일까지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상태다.
그러나 현대차그룹은 신흥증권 인수 가능성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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