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9일 인수위 간사단 회의에서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것 중 하나가 물가가 뛰는 것"이라며 "인수위가 물론 민생에 대한 것까지도 청사진을 짜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새 정부 출범하기까지 그것까지도 관심을 안 가질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분과에서는 물가 대책을 강구해보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하겠다"며 "민생을 안정시켜야지 우리가 원하는 747 목표도 달성할 수 있고 국민들도 꿈과 희망을 갖고 안정감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오늘부터 할 일이 오히려 더 많지만 그러나 마음으로 창의력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들을 구상하고 실천해내야 한다. 잠재력을 전부 발휘하셔서 우리나라를 멋지게 만드는 작업을 해 주시길 바란다.
이와 관련 인수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통화금융 정책을 책임지는 한국은행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날 업무보고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