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금융감독원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5% 이상 보유한 종목 중 지난 12월 말 기준 비중을 확대한 종목은 동아제약, LG생활건강, 한진, 유한양행, GS건설, 제일모직, LS전선 등 7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제약의 경우 직전 11월 기준 7.85%이던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비중은 12월 말 현재 9.34%로 1.49%P나 늘어 최대를 기록했다.
이어 LG생활건강(5.92%→7.04%), 한진(12.42%→12.88%), 유한양행(10.60%→11.69%), 유한양행(10.60%→11.69%) 등에 대해서도 1%P이상 늘렸다.
반면 미래에셋운용이 보유비중을 줄인 종목으로는 소디프신소재(15.76%→14.08%), 한진해운(10.63%→9.12%), 호텔신라(9.74%→8.50%), 대우차판매(14.56%→13.66%) 등으로 나타났다.
[표] 미래에셋자산운용 2007년 12월 지분변동된 보유 주식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