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티씨케이는 전일대비 14.59% 오른 1만3350원을 기록중이다.
티씨케이는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흑연재 제품 생산업체로 현재 태양전지용 잉곳을 생산할때 투입되는 소모품을 생산하고 있다.
티씨케이 관계자는 "새해 첫 날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다는 했다는 소식에 태양광 관련株들이 부각되고 있는 것 같다"며 "이런 상황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태양전지는 기존부터 생산해 오던 제품"이라며 "고객사들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힘입어 태양전지 시장이 더욱더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씨케이는 현재 주거래처로 LG계열사인 실트론과 MMC코리아(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을 두고 있다.
티씨케이는 지난해 말 신규 태양전지 거래처로 웅진에너지, 동양제철화학 자회사 넥슬론등으로 확대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