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구재 주문 약화와 파키스탄 전 총리 암살 등으로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하락.
-미 11월 내구재 주문이 0.1% 상승하고 국방관련 항공기 및 부품 신규 수주는 20.1% 금감해 예상 하회하면서 미 금리인하 기대감 키움. 한편 파키스탄 총선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야당 지도자인 전 총리가 자살폭탄 공격으로 사망해 안전자산선호 강화.
-EUR은 파키스탄 테러 영향으로 안전자산 강화되며 큰 폭 상승했고, JPY도 안전자산선호로 상승.
>6월 이후 순조롭게 진행돼 온 북핵 프로세스에, 26일 참가국의 경제적 보상의무 이행이 늦어지고 있어 불능화 속도를 조정하겠다고 북한이 밝힘에 따라 차질이 불가피할 듯. 따라서 핵신고에 이어 핵불능화도 지연될 가능성 큰 상황.
> -국민연금이 한국은행과 통화스왑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는 한편 헤지 비율을 해외 채권 100%, 해외 주식은 50%까지 축소하겠다고 밝혀 (단 해외 주식의 경우 08년 70%, 09년 60%, 10년 50%로 점진적으로 비율 조정).
-이에 따라 환헤지를 하지 않는 부분은 해외투자 시 환율 상승 요인이 되며, 환헤지를 하는 부분은 환율에는 영
향은 없으나 선물환 시장에 공급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선물환율에 하락 압력 키울 것.
-이에 따라 내년도 해외주식 총 투자액인 약 16조원 중 30%인 5조원이 외환시장에 달러수요로 작용할 듯.
> -금일 글로벌 환시는 거래 제한되는 가운데 파키스탄 테러에 대한 분석과 미 신규주택판매 결과에 따라 등락할 듯. 전일과 같이 장이 얇아 급등락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2007년 마지막 거래일을 맞은 달러/원 환율은 거래 제한되는 가운데 930원 중후반 움직임 속에 제한적인 940원 테스트 기대됨. 달러 약세와 전일 30억불의 대우조선해양의 대규모 수주 뉴스, 연/월말 매물 등으로 하락 압력 받겠으나, 파키스탄 테러로 인한 안전자산선호와 증시 하락 기대, 역송금과 결제 수요 등으로 하방 지지력 예상됨. 930원대 중후반 움직임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35.00 ~ 9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