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은 대전광역시 보육시설연합회를 통해 대전시 산하 영·유아 대상의 보육시설의 리눅스 PC에 '리눅스용 한글 2005' 780카피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소프트웨어는 대전시가 공개 시범사업을 통해 보육시설에 도입한 리눅스용 PC에 설치될 예정으로, 리눅스에 대해 낯설어 했던 일반인들의 리눅스 PC 활용도를 크게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종진 대표는 "정보화 격차를 해소 하는 동시에 공개 소프트웨어로 각광받는 리눅스를 누구나 친근하게 사용하게 되는 계기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정보화를 통한 나눔의 실천을 함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