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기(7-4호) 국채수익률은 5.86%로 전일대비 0.02%포인트 상승, 5년만기(7-5호) 국채수익률은 5.86%로 0.01%포인트 상승된 호가를 보이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7틱 하락한 105.50에서 움직이고 있다.
연말 분위기 속에 성탄절 휴가까지 겹치면서 채권시장의 거래량은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는 24일 오후 2시 25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잠재된 불안요인과 주식의 상승세로 약세 분위기는 유효해 보인다.
91일물 CD금리는 지난 금요일 하루 쉬어가는 장세를 보인 후 다시 0.01%포인트 오른 5.79%를 기록해 5.80%를 눈앞에 두고 있다. 주식도 1900선을 넘어서 1919에서 움직이고 있는 등 비우호적인 요인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확대됐던 스왑베이시스(CRS금리-IRS금리)는 소폭이나마 다시 되돌려지고 있고 IRS금리도 단기물~장기물에서 1~3bp씩 상승세를 타고 있는 등 안정된 기운이 감지되고 있어 스왑시장에서의 불안감은 잦아들지 않았냐는 평가이다.
은행권의 딜러는 "CD금리 은행채 발행 등은 여전히 비우호적인 요소이지만 연말에다 크리스마스까지 겹쳐있어 거래량이 저조하다"고 평가한 뒤 "오늘은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