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1월 모델 포트폴리오는 '모멘텀'보다는 '밸류'에 주목하는 방어적인 포트폴리오를 유지한다"며 "1/4분기까지는 유효한 전략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비중축소 관점을 제시하며, 부분적으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확대돼 있는 IT섹터와 경기관련 소비재섹터, 조정국면에서 방어적 성격이 강한 유틸리티의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시장 관점, 2007년 12월에 이어 '비중축소' 유지
12월 주식시장이 11월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지만 이는 연말까지의 주식시장 기대가 반영된 제한적인 반등이며 오히려 중기 순환적 조정에 본격적으로 진입, 1월 주식시장이 또 한번 충격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1월에도 역시 ‘비중축소’ 관점을 유지한다.
▶ ‘모멘텀’보다는 ‘밸류’에 중점을 둔 방어적 포트폴리오 유지
1월 모델 포트폴리오는 ‘모멘텀’보다는 ‘밸류’에 주목하는 방어적인 포트폴리오를 유지한다. 중기 순환적 조정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점에서 이러한 관점은 올해 1/4분기까지는 유효한 전략으로 판단한다.
▶ 투자 유망 종목 : 롯데쇼핑, 하나금융지주, LG전자, LG마이크론, LG텔레콤, 한국전력
전체적으로 비중축소 관점을 제시하며, 부분적으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확대돼 있는 IT섹터와 경기관련 소비재섹터, 조정국면에서 방어적 성격이 강한 유틸리티의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제시한다. 1월 주식시장 전망과 모델 포트폴리오 전략을 고려, 투자유망 종목으로 롯데쇼핑(A023530), 하나금융지주(A086790), LG전자(A066570), LG마이크론(A016990), LG텔레콤(A032640), 한국전력(A015760) 등 6종목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