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금융일간지 파이낸션타임스(FT)지는 관련 소식통을 인용, "UBS에 투자한 중동의 투자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실의 일족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해 보인다"고 21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UBS 측은 여전히 함구하면서, 이 보도에 대해 논평을 거부하는 중이다.
UBS는 이번 달 싱가포르 국영투자공사(GIC)에서 110억 스위스프랑의 자본금을 지원받았다고 밝혔으며, 이 중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전략적 투자자가 20억 스위스프랑 기여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