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BOJ는 정책심의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6회 연속 금리인상을 제안하며 반대했던 미즈노 아쓰시 위원도 이번에는 의견을 바꾸었다.
최근 발표된 기업들의 업황지수가 계속 악화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고, 경기선행지수도 3개월째 경기 약화를 시사하고 있는데다 무역흑자도 줄어드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 일본 경제의 여건을 살피는 일이 긴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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