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사회봉사단(단장 김동철 수석부사장)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행복한홈스쿨'에서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이사장 윤남중)및 어린이 보호단체인 'Save the Children'(회장 김노보)과 함께 '행복한 겨울만들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사회봉사단은 또 "주유티켓, 월동용품, 학용품, 부식 등을 서울∙경기지역 아동시설 80여 곳에 전달하고 저소득 결손가정 125가구에 난방비를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만들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련된 의미있는 나눔의 자리였다"며 "S-Oil은 앞으로도 사회봉사단 및 다양한 지킴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Oil은 올해 초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S-OIL 사회봉사단'을 출범한 뒤 '사랑의 떡국나누기', 난치병어린이들을 위한 '희망나눔캠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