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에 비해 49건이 줄었으며 금액면에서도 3700만 달러가 줄었다.
평균취득금액도 39만 달러에 그치며 전월보다 대폭 감소했다.
19일 재정경제부는 11월중 주거목적용 취득은 35건(23%) 1700만 달러인 반면에 투자목적용 취득은 116건(77%), 42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동남아지역이 96건에서 65건으로 감소했고 북미지역은 77건에서 46건으로 감소하는 등 전체적으로 줄어든 수치가 나왔다.
특히 규모면에서 평균취득금액은 39만 달러로 전월 48만 달러보다 대폭 감소했다.
또한 투자목적용 100만달러 초과취득은 마국, 캄보디아 등 총 10건 금액으로 1500만달러로 전월 21건, 370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재경부 국제금융국 송인창 외환제도혁신팀장은“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도 전반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고 있어 해외 투자가 어느 정도 줄어들 것은 예상하고 있었다”며 “11월 실적을 특별히 의미 있는 수치로 받아들이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